고불맹사성기념관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이번 ‘박물관 학예연구사’는 박물관의 정의와 기능, 그리고 박물관 사람들의 역할과 업무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박물관 사람들의 역할 중에서도 소장품 관리자로서의 업무에 대해 직접 체험하며, ▲소장품 관리자 동영상 시청 ▲유물 등록 ▲유물 이름 붙이기 ▲유물 관리카드 작성 ▲유물 포장 체험 등으로 구성?진행한다. 이를 통해 박물관의 사회적 역할과 나의 학예 직업 흥미도를 알아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박물관 학예연구사’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학예연구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게 되고 역사와 문화유산 관련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석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