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시관제센터 관제 직원은 방범용CCTV를 모니터링 중, 주차된 차량의 문을 강제로 열려고 시도하는 수상한 인물을 발견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관제 직원은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집중 관제를 실시하여 용의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하는 데 기여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 취약 지역에 방범용 CCTV 설치를 확대하고, 도시관제센터의 적극적인 실시간 관제 활동을 통해 범죄 예방 및 신속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주시 도시관제센터는 현재 5000여 대의 방범용 CCTV를 통합 운영하며, 관제 요원들은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빈틈없이 지키고 범죄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