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은 고령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인공지능(AI) 음원 생성기술로 제작된 트로트 노래에 맞춰 시니어로빅 강사의 재능기부로 체조 안무를 제작했다.
안무는 어르신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반복적인 동작으로 교통안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유도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어르신 60여 명이 참여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건강체조를 따라 하며 교통안전 수칙을 몸으로 익혔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된다”며 “천안시는 모두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