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농업 분야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유도하고, 농촌지도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력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저탄소 농업기술 확산 지원사업에는 총 2,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돼 퇴비 3,000포가 지원됐으며, 생력화 기반 지원사업에는 1,000만 원의 예산으로 비료 710포가 공급됐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저탄소 기술 보급을 강화하고, 농촌지도자들이 지역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기술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농업 생산성 향상과 탄소 저감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