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동점검은 여성안심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제천시청 여성가족과와 제천경찰서, 여성친화시민참여단, 성폭력상담소와 함께 진행됐다.
여성안심프로젝트는 2024년부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천시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시민 안심 거리 조성 및 안전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 민·관 안전망 활동 등 지역사회 안전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청풍호 벚꽃 축제를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제천을 방문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번 민·관·경 합동점검을 통해 제천이 밝고 안전한 관광지로 인식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