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복구사업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만큼 큰 피해를 입었던 옥천군의 도로와 시설물 등을 복구하는 사업으로 양수리 통로박스 구간은 오는 4월 말경 준공될 예정이다.
군은 해당 구간에 통행 제한 현수막을 설치해 공사 내용을 사전에 안내할 예정이며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빠른 시일내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불가피하게 통행을 제한하게 됐다”며“관련된 사항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군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하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 진척 및 현장 여건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시교통과 도시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