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거진천 깨소금 캠프는‘나를 깨우는 소중한 지금’이라는 뜻으로, 진천군 지역에 거주하는 6세 이상의 군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오는 4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320여 명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집라인 △그린 어드벤쳐 △스포츠클라이밍 △세줄 다리 등 어드벤쳐 체험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우천 시에는 △4차산업 AR 증강현실 체험 △활로 즐기는 서바이벌 게임 펀아처리 △재생자원을 활용한 액자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1·2회차 참여자 모집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개인·가족 단위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송석열 군 교육청소년과 주무관은 “이번 캠프에 참여해 다양한 모험레포츠 체험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군민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