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 봉사회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환경보호의 필요성과 물 자원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협의회 회원 100여 명은 동이면 유채꽃 단지 일원에서 쓰레기 줍기, 오염물질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성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협의회 회장은“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대한적십자봉사회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