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마스코트 해랑이를 앞세워 ‘고향사랑 방문의 해, 국민고향 남해로’를 알렸으며,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열리는 ‘꽃피는 남해’를 홍보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남해군은 이날 로드 캠페인에서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딱지치기 등의 놀이로 행인들의 발걸음을 붙잡았으며, 자연스럽게 ‘국민고향 남해’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남해군 관계자는 “대구의 중심인 동성로에 나와 많은 분들에게 남해군을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형형색색 봄꽃으로 뒤덮이는 계절, 국민고향 남해를 많은 분들이 방문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