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과 사고에 대한 재난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하는 전국 단위 종합훈련이다.
군은 지난해 10월 훈련 결과, 신속한 상황 전파, 유기적인 기관 간 협업, 실효성 있는 대피, 복구 조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민호 군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장관 표창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훈련에 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