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에는 이병우 대표의원을 비롯해 추복성, 조규룡, 김경숙 의원과 관련 부서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하여 용역 수행기관 주관으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특강을 수강한 후 연구용역 추진계획을 청취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용역은 옥천군 내 관련 사업 현황과 정책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통합돌봄 전달체계 구축 및 실행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이병우 대표 의원은 “연구용역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은 오는 9월까지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정책 제안 및 의원 발의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