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에는 고성쌀’ 사업은 행정과 관내 생산가공시설에서 5,000원을 지원하여 사업참여자에게 군에서 지정한 고품질 고성쌀 20kg을 시중가격보다 5,000원 싸게 공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사업대상은 관내 음식점, 복지시설, 대량급식소가 해당되며 사업절차는 △음식점 등의 사업참여 신청 △고성쌀 사용업소 선정 및 명패부착 △고성쌀 주문 및 수령 △사업비 정산 등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고성에는 고성쌀’ 사업은 농업인의 자부심을 높이고 판매량 증대를 통해서 관내 생산가공업체 경영구조 개선을 돕고 식당 등 소상공인에게는 경영비용 절감으로 소득증대효과를 가져오는 좋은 사업이므로 함께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 사업은 고성군의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의와 고성군 의회 의결을 거쳐서 사업의 방향과 규모가 확정될 예정이다.
정형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