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탁구협회는 15개의 클럽, 약 3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동호인 간 친선을 도모하고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남해군 탁구협회장으로 취임한 고용현 회장은 꽃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을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탁을 하게 했다.
고용현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