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치는 주민들의 안전과 불편 해소와 함께 양천강을 찾는 방문객에게 형형색색의 야경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김기연 생비량면장은 “앞으로도 산청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더욱 안전하고 아름다운 생비량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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