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공중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관리하고 자발적인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를 위해 세탁·목욕·숙박업, 이·미이용업 등 총 3,670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공중위생분야 명예공중감시원 16명을 위촉해 지도·단속 및 사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사)대한네일미용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K-컬처 박람회, 천안흥타령 춤축제 등 각종 축제와 연계한 K-뷰티 무료 체험관 운영, 취약계층 대상 네일아트 등의 봉사활동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중위생업소 관리 수준을 높이고, 공중위생단체와 함께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