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 참여한 음봉면 새마을협의회 40여 명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참여하여 떡과 라면 80여 상자를 각 마을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김근식 협의회장과 박옥순 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시간을 내어 함께 해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2025년에는 더 활발한 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기호 음봉면장은 “추운 겨울에도 지역 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음봉면 새마을협의회가 있어 음봉면이 더욱 따뜻한 연말을 보낼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