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단성면, 어상천면 주민자치프로그램과 매포여성발전센터, 단양군평생학습센터 미술반 등에서 강의를 하는 최미희 강사의 기획으로 마련됐다.
최미희 강사는 홍익대 미대를 졸업하고 미국 하와이 한인 미술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미술가로 몇 해 전부터 단양군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수업으로 미술지도를 하고 있다.
전시 작품들은 전체 수강생 중 22명이 정성으로 준비한 그림 작품으로 마련됐으며 단양8경을 비롯한 풍경, 인물을 소재로 스케치화, 아크릴화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들이 준비됐다.
최미희 강사는 “우리 수강생 여러분의 작품이 군민들에게 행복감을 주고 지역 미술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