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특강은 미디어를 활용한 대학홍보를 강화하고 언론계 진출 희망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경상국립대는 앞으로도 이 같은 특강을 수시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특강에는 권진회 총장, 대학본부 보직자, 실·과·팀장과 올해 신설된 사회과학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 경상국립대 신문방송사 학생기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박상범 총국장은 이날 특강에서 지상파와 케이블의 차이, 종편과 경남 지역 방송사에 대한 이해, 총국장과 사장의 차이, 기자와 PD 직능의 특징, KBS창원방송총국 제작 프로그램 소개 등 기자 출신 총국장으로서 방송 업계의 흥미롭고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박상범 총국장은 1994년 KBS 기자 22기로 KBS 한국방송에 입사하여 30년 동안 기자, 앵커, 부장, 기자협의회 회장 등 다양한 부서의 업무를 두루 섭렵했으며 2023년 12월 KBS창원방송총국장으로 부임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