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사회의 심화와 경제적 환경 변화로 인해 고령층을 노린 소비자 피해 사례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군에서는 대전서구시니어클럽의 양영석 강사를 초빙하여 방문판매와 건강기능식품 구매 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고령 소비자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교육을 듣고나서 보이스피싱과 방문판매에 대한 경각심이 커졌다”라며“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현명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