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보건소는 2019년 1월부터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진료시스템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만성질환을 관리했으며, 건강상담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군민주치의 제도 및 스마트 경로당 사업과 연계하여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의료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의료사각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남해군보건소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앞으로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을 통해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건강관리를 강화하여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