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밤 시간에 달과 토성이 이번보다 가깝게 접근한 것은 2002년 3월 20일 저녁 7시경 이후 약 22년만의 일이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밤 시간에 달과 토성이 이번보다 가깝게 접근하는 것은 약 12년 후인 2037년에나 볼 수 있다. 2037년 2월 2일에는 새벽 5시경, 3월 28일에는 저녁 7시경 토성이 달 뒤로 숨었다 다시 나오는 엄폐 현상을 볼 수 있다.
오성택 기자
![]() |
괴산군, 세제 지원 '대폭 확대'…기업·주거·빈…
괴산군보건소, 11개 읍·면 순회 '찾아가는 보건…
제천시가족센터, 이민자를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북 동부사무소, '이하의…
이하의집 직원들, 십시일반 모은 정성 전달...제…
보은군 보청천 눈썰매장, 겨울방학 맞아 아동ㆍ…
보은군 속리산 전지훈련 학생들, 영하 10도 한파…
보은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보령시, 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
보령시, 2026년 1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