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옷장’은 2021년 11월 당진시와 현대제철(주), 당진시 복지재단이 취업 및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의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프로젝트로 시작한 청년정장 무료 대여사업이다. ‘나래옷장’에는 총 69세트(상의, 하의 총 154벌)의 정장이 갖춰줘 있다.
당진시에 거주하거나 당진에 있는 대학교에 재학(휴학) 중인 19세~39세 청년은 누구나 1회, 3박 4일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24년 11월 말 기준으로 나래옷장을 통해 총 325명의 청년에게 정장을 대여했다”라며, “이 사업을 통해 더욱 많은 청년이 경제적 부담 없이 중요한 순간을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