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익금은 생활개선단양군연합회가 지난 4년간 쌀국수 판매 사업, 농촌 일손 돕기, 지역 축제 음식 판매 부스 운영 등으로 마련된 수익금이다.
이상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단양군연합회는 일손 부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늘 싹 꺼내기, 고추 수확 등 영농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연합회는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취약계층 물품 나눔을 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