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폭력 추방주간은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지정되어 폭력 없는 사회를 위해 여성폭력 방지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기간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홍성군, 홍성통합상담지원센터,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홍성의료원, 충남서남부해바라기센터 등 총 6개 기관의 30여 명이 참여해 지역사회가 하나 된 모습으로 폭력 근절의 의지를 다졌다.
참여자들은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등 심각한 사회문제에 대한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폭력 근절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우리 일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형태의 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군민들이 폭력 예방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