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서는 최근 가을철 등산객이 증가하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에 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예방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특히 영농부산물 및 생활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 근절, 가을철 입산객 증가에 대비해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 흡연금지 등 중요성을 강조했다.
같은 날 갈산면과 갈산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영민)는 갈산면 행정복지센터, 갈산시장, 병암산 일원에서 산불조심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갈산면 이장과 면 직원 50명이 참석하여 가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산불조심 기간(매년 11. 1. ~ 12. 15.)을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