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별 특화사업은 읍면지역을 4권역 7개 조로 나눠, 지역별 건강 수준, 인구특성 등 보건 의료수요에 맞는 보건 문제를 선정하고 맞춤형 주민 건강증진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는 최원경 보건소장을 비롯해 보건지소와 진료소 사업 전담인력 등 사업관계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점사업으로 선정된 자살예방, 걷기 실천율 향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치매예방관리 등의 추진 상황 및 최종 결과물을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업무를 공유하는 시간이었다.
최원경 보건소장은 “이번 보고회는 권역별 특화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2025년 사업 방향을 설정하는 좋은 계기였다.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