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단은 단양지역자활센터와 단양군이 협력해 환경개선을 위해 형성한 민관협력 청소자활사업단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업단원 18명이 참여해 대상자의 집을 청소하고 수리했다.
어르신은 “혼자서는 엄두도 못 낼 일이었는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업단 관계자는 “어르신께서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으로 취약계층의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LL-CLEAN 사업단은 가곡면을 비롯한 단양군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