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업은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어르신들의 적합한 일자리 활동과 소득 창출, 사회적 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운영은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 20명이 미래생명관 운영시간에 맞춰 교대로 근무하며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한방차 등 다양한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남택주 산청시니어클럽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승화 산청군수는 지난 19일 카페 목화를 찾아 개업을 축하했다.
이승화 군수는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일자리 확대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