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으로 고령화 등으로 소외된 어르신 가정 26곳에 생활개선회 멘토 13명이 직접 담근 백김치와 여러 반찬을 전달했다.
정기연 당진시연합회장은 “백김치와 반찬을 직접 만들어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어르신들께서 김치와 반찬으로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생활개선회 5대과제 중 하나인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말벗 봉사, 나눔 봉사 등을 이어오고 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