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에 구성된 괴산군 미래혁신 주니어보드는 임용 7년 이내의 7급 이하 MZ세대 공직자 25명으로 이뤄졌으며, 역량 강화 워크숍, 군수와 함께하는 고충 상담,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군정과 조직문화의 개선 방안을 모색해왔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괴산군 군정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직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우수팀을 선정 후 포상금을 지급했다.
우수 아이디어는 내부검토를 거쳐 괴산군 군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충주시청 김선태 주무관을 초청해 『충주시 우수사례로 본 적극행정 및 SNS 홍보전략』 이란 주제로 적극행정 교육도 병행 진행했다.
김 주무관은 충주시의 적극행정 사례와 성공적인 SNS 활용 전략을 공유하며 괴산군 공무원들에게 새로운 행정 방향성을 제시했다.
송인헌 군수는 “주니어보드의 창의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괴산군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해 조직문화의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