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한국생활개선진천군연합회 ‘팬플릇 동아리’의 식전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진천군 농업인의 염원을 담은 농업인회관 건립 모금식과 나눔을 의미하는 대형 떡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국무총리 표창(신고호 농단협 회장 △도지사 표창 조영진 농단협 사무국장 △군수 표창 최장락 쌀전업농 사무국장 △군 의장 표창 최은수 오이영농조합법인 반장 등 지역농업발전에 헌신하고 노력한 공을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농단협이 선정하는 올해의 우수농업인단체상에 한국생활개선진천군연합회(회장 최용선), 농업대상에는 생거진천 토마토영농회 김희남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신고호 회장은 “농업인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농업인단체협의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