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특강을 맡은 정용근 세무사는 지난 2017년부터 산청군 마을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승화 산청군수와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특강에서는 ‘모두가 알면 유익한 세금 상식’이란 주제로 농업(법)인 관련 세금, 상속·증여세 및 양도소득세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세금 문제에 대한 교육으로 호응을 얻었다.
이승화 군수는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를 해결하는데 이번 특강이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의 세무 상식을 넓혀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