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남해군관광협의회와 남해군 도지재생지원센터가 공동으로 협력해 추진했다.
강사로 나선 한국감성소통연구소 박지아 대표는 고객과 소통하는 방법을 비롯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친절 기법을 소개해 높은 호응을 받았다.
남해군 관광협의회 김성철 대표는 “바쁜 중에도 많은분들이 오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남해군이 친절하고 깨끗한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 참석한 관광업 종사자는 “전문 강사의 전문 교육을 들으니 친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됐으며, 아주 작은 기법만으로도 친절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