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을 목적으로 간부공무원의 건전한 가치관 함양과 상호 배려와 존중으로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경상국립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교수인 김대군 교수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별도 대면교육을 실시했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우리 고위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4대 폭력 예방에 앞장서야 한다”며 “진주시 전 공직자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