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충북교육청, 충북풋살연맹이 주최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초중고 남녀축구단 102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충북대표로는 제천상고와 내토중이 출전하여 제천상고가 남고부 3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본 대회는 시 예산 없이 전액 교육부 예산(6,000만 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제천의 스포츠마케팅 도시로서의 면모를 전국의 풋살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대회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직접 확인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적은 시 예산으로 높은 경제적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대회 유치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