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출생한 관내 아이들을 대상으로 탄생목 식재를 접수받았으며, 정절과 장수를 의미하는 황금소나무를 식재해 아이들의 출생을 기념했다.
군 관계자는 “단양군의 꿈나무인 아이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탄생목 식재 행사는 가족이 함께 나무와 숲의 소중함과 출생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단양군이 2019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사업이다.
장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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