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주민자치회 회원과 기관?단체장, 주민 200여 명이 지역의 명소인 무량사 주변 둘레길 걷기를 하며 ‘우리 지역 바로 알기’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외산면행정복지센터 다목적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원들이 풍물, 난타, 색소폰, 오카리나 등 공연과 천연 염색, 서예 전시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윤종산 주민자치회 회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행사를 응원하고 참여해 준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
일상에 힘이 되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송병용 외산면장은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 외산면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주민자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