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 충청웃다리농악보존회는 웃다리 풍물 가락을 연주하며 상모놀이를 하는 등 신명나는 공연으로 객석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심사위원들은 단원들의 뛰어난 예술성과 실력을 인정하며 차상의 순위를 매겼다.
임광빈 회장은 “회원들의 지속적인 열정과 노력으로 차상의 쾌거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충청웃다리농악의 발상지인 우리 청양군을 전국에 알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충청웃다리농악보존회는 충청웃다리농악 발상지인 우리 청양군의 위상 정립 및 계승 발전을 위해 창립됐으며, 청양군의 후원을 받아 우리 전통 문화의 보존 및 유지에 힘쓰고 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