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토목직 공무원 90명을 대상으로 직무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업무능력을 높이기 위한 분야별 직무교육과 선진지 현장 견학으로 이뤄졌다.
1일 차는 스마트시티, 건설사업관리, 재난복구·수습 관련 교육 등 실무·행정 능력 향상과 적기 사업 완료를 위한 공정관리 능력을 겸비할 수 있도록 분야별 직무교육으로 진행됐다.
2일 차는 송도국제도시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GTX) 등을 방문했다.
강문수 건설도로과장은 “교육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 기존 연 1회에서 2회로 나눠 실시했다”며 “업무 공백으로 인한 행정 손실을 최소화하고 소수의 교육인력 운영으로 토목직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