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물가 상승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영양분 섭취가 어려운 저소득층 어르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저소득 어르신 100명을 선정해 무항생제 달걀 1판(30구)씩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겨울을 향해 가는 길목에 저소득 어르신들이 최소한의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의미가 컸다.
한편 우양재단은 ‘먹거리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비전을 갖고 어려운 이웃에게 먹거리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재단이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