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자금 지원사업은 복권 수익으로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취약 계층의 생활이나 이용 공간을 개선하고, 산림복지 혜택을 증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아기사랑어린이집은 이번 공모에서‘산림복지 목재 인테리어 지원사업’ 분야에 선정되어, 편백, 소나무, 참나무 등 친환경 국산 목재를 활용해 어린이집 내부 실내 환경(천장, 벽면, 바닥)을 개선하게 된다.
녹색자금 사업인 산림복지 목재 인테리어 지원사업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비영리법인이 소유 또는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특수학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는 전국에서 34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지속적인 공모사업 참여와 어린이집 기능보강 사업 등을 통해 어린이집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