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기며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아동의 정서지원과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평소 나들이 기회가 없었는데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이기구를 타고 가족사진도 찍으며 좋은 추억이 되었다”며 고마워했다.
박은성 가족지원과장은“앞으로도 아이들이 가족의 사랑과 행복을 느끼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사례관리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