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 안전실명제는 건설기계의 불법 사용을 예방하고,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남해군지회는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강화에 기여하고, 모든 관계자가 안전한 작업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같은 날 남해군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건설기계 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남해군지회, 전국건설노조 경남건설기계지부 남해지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남해군 지역건설산업의 발전 방향과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김우성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건설기계안전실명제 추진 및 건설기계 단체 간담회를 통해 지역 건설기계사업 활성화 등 건설 현장의 다양한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