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광양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2009년 10월 최초협약을 맺고 지역 간 화합·친선 도모, 의용소방대원 모범 사례 전파 및 선진 소방기술 교환 등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의소대연합회에서는 작년에 이어 이번 교류행사에서도 상호교류를 다짐했다. 특히 양 지역의 발전을 기원하며 각 220만 원씩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김옥남·박인숙 남해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에 동참해주신 대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매년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를 이어나가자”라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