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당진시 거주 시민으로서 우울증 진단을 받거나 PHQ-9(우울증 평가도구) 10점 이상인 경우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10월 23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우울증 증상관리 교육 및 심리치료 △푸드테라피 △정리수납 교육 △음악치료 등을 진행하며 일상 회복을 위한 시간을 갖는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울증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정서적 회복을 돕고 우울감을 해소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