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새로 설립된 시설관리공단 직원으로서의 공정한 직무수행과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진주시 감사관을 강사로 초빙해 ▲공직자 행동강령 ▲금품 등 수수 금지 ▲부정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과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진행돼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상섭 이사장은 “이제 막 출범한 시설관리공단 직원은 시민들이 신뢰할 만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지속적인 청렴교육을 통해 내부적으로는 직원들이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대외적으로는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