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실천과 깨끗한 농촌 만들기의 일환으로 전개된 이날 환경정화 봉사활동에는 생활개선회원 100여 명이 동참해 구슬땀을 흘리며 농업기술센터 주변 및 공원 일대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양순 회장은“환경오염으로 발생하는 탄소를 줄이기 위해 매년 두 차례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하고 있다”라며“수거된 쓰레기는 종류별로 분류하여 재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단체인 생활개선회는 ▲나누는 농촌문화 확산 ▲도농상생 농업농촌·가치확산 ▲디지털 농업구현 ▲여성농업인 지위 확보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개선회 5대 실천 과제’로 삼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해마다 명절 반찬나눔 행사, 독거노인 도배봉사,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면서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