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인연’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눈내골(설천)에 거주하는 작가 7명(강래식, 김영해, 노인수, 박재호, 서한경, 윤병기, 이미숙)이 도자기 30점, 그림 20점, 서각 20점, 돌그림 20점을 전시한다.
눈내목욕탕미술관은 지역민의 문화생활을 위해 방치된 폐건물(구.복지회관)을 새롭게 리모델링한 공간이다.
설천면 눈내목욕탕미술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관하며 매주 화요일은 휴관한다.
손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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