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진천군이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출산을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군이 추진하고 있는 생애주기별 저출생 지원사업 홍보물을 배부하며, 지역 주민들과 임신·출산과 육아에 관한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현재 결혼-임신·출산-양육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결혼비용 대출이자 지원 △첫만남이용권 지원 △출산 육아 수당 △출산장려금 △임산부 산후조리비 △군 지역 임산부 교통비 △임신·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 △초다자녀 가정 지원 △어린이집·유·초·중·고 입학축하금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실정에 맞는 각종 저출생 극복 지원정책을 발굴하고, 저출산 인식개선을 통해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생거진천을 만들어 나가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주희정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