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여자들은 거제시 저도섬과 식물원을 둘러보며 자연을 만끽하고, 다양한 문화·관광 시설을 방문해 견문을 넓혔다.
행사에 참여한 노영태 지회장과 박일선 대학장은 “완연한 가을을 맞아 노인대학원생들과 즐겁게 소통할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 학생들이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는 교양강좌, 웃음치료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2024년 현재 제31기 노인대학, 제8기 노인대학원 1·2학년 총 275명이 교육에 참여 중이다.
또한, 문화 체험 기회 확대와 친목 도모를 위해 반기별로 문화탐방 행사를 진행 중이다.
다음 달 2일에는 노인대학원생 1학년, 10일에는 노인대학생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